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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청년학교

관리자 | 조회 268 | 2017-07-20 19:22

장소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

접수기간2017년 07월 20일 ~ 2017년 08월 05일

일시2017년 08월 11일 ~ 2017년 08월 12일


도시의 삶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꾸려가 보고 싶은 청년들을 순창으로 초대합니다.
1박2일의 짧은 시간이지만 같이 죽치며 시간을 보내고, 발효 빵을 만들어 직접 훈연한 햄, 베이컨에 곁들여 먹어봅시다. 저녁에는 순창에 살고 있는 청년들과 이야기도 나눠봐요.
그렇게 도시라는 틈바구니 속에서 벗어나, 새롭고 창조적인 활동들에 나 자신을 맡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순창귀농귀촌지원센터가 고민하는 청년들의 비빌언덕이 되어주고 싶어 준비했습니다.

*청년학교는 별도의 귀농교육시간 인정이 되지 않습니다.  
일시
8월 11일 14:00 ~ 12일 14:00 (금~토) 
장소
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
-점심을 각자 먹고 1시 50분에 순창버스터미널에서 차량 픽업 가능합니다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9시30분 버스를 타면 1시쯤 도착합니다. 기차편 x)
대상
시골살이에 관심있는 만 39세 이하 청년
참가비
4만원 (3만원 교육비 +1만원 죽공예 재료비)
-입금계좌는 계별안내 드립니다

신청방법
전국귀농운동본부 홈페이지 모집글 ( http://refarm.org/edu/view/475/ )

에 들어가서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문의
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 063-653-5421
 
강의 일정

1. 죽치고 앉았네 
공예, DIY, 셀프제작 등이 인기라고 하지만 대부분 원재료를 어디로부턴가 구입해서 만들어야하죠. 그러나 죽공예는 정말 톱 하나, 칼 한자루만 있으면 자연에서 재료를 얻어 정말 많은걸 만들 수 있답니다. 예전에는 많은 일상의 제품들을 대나무로 만들었는데 지금은 사라져가고 있는 문화예술이 됐어요. 순창 죽공예 동아리 ‘죽마고우’의 선생님이신 한창균 선생님과 함께 대나무의 매력에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함께 대나무 등을 직접 만들어 봅니다. 


2. 나를 보고 너를 보는 저녁시간
저녁에는 순창에서 살고 있는 젊은 청년들과 만나 이야기도 나누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꺼에요.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새로운 삶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기대감이 무럭무럭 자라나지 않을까요?


3. 내손으로 만드는 햄, 베이컨, 발효빵 
마지막 점심은 조금 특별하게 먹어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에서는 돈이 있어도 사먹기 힘든 것들로요. 센터에서 학생들과 직접 만든 훈연기로 햄과 베이컨을 훈제하는 동안 순창에 귀농한 이하연 선생님과 함께 발효빵을 만들어봐요. 가로수길이 부럽지 않은 멋진 점심 순창에서도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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